아빠로부터 청탁받아 만들게 된 근하신년카드.
포토샵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서 그림판으로 일일이 글씨 쓰고 글자간격 줄간격 맞추느라 제법 시간 좀 썼다. 이번에 dslr카메라도 생겼으니 조만간 포토샵 장만해야 할 것 같은 기분이다.
여하튼..새해다.
비록 아빠가 쓴 글귀지만 왠지 말이 예뻐서 나도 슬쩍 도용하려고 한다.
지난 한 해 함께 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.
새해에도 더욱 더 소중한 인연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.
새 날을 맞이하여 소망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고
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.
정소예 드림.
TAG 새해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