근하신년

분류없음 2009/12/31 19:24



아빠로부터 청탁받아 만들게 된 근하신년카드. 
포토샵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서 그림판으로 일일이 글씨 쓰고 글자간격 줄간격 맞추느라 제법 시간 좀 썼다. 이번에 dslr카메라도 생겼으니 조만간 포토샵 장만해야 할 것 같은 기분이다. 

여하튼..새해다.  
비록 아빠가 쓴 글귀지만 왠지 말이 예뻐서 나도 슬쩍 도용하려고 한다. 

지난 한 해 함께 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. 
새해에도 더욱 더 소중한 인연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.
새 날을 맞이하여 소망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고
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.

정소예 드림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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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Ides of March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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